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살고 싶다면 날 따라와라"…아놀드 슈워제네거, 코로나19 백신 접종

입력 2021-01-22 11:1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놀드 슈워제네거,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증. 사진=트위터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 배우 겸 前 캘리포니아주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74)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인증했다.

21일 슈워제네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 있는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백신 접종 센터를 찾았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오늘은 좋은 날”이라며 “백신 접종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무척 행복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누적 감염자 100만명을 넘긴 LA 카운티는 20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AKR20210122004400075_01_i_P4
접종을 마친 그는 “살고 싶다면 나를 따라와라”(Come with me if you want to live)라고 영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1991년) 중 대사를 인용해 팬들에게 백신 접종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백신 접종 자격이 된다면 등록을 하고 나처럼 백신을 맞아라”고 강조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