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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소속사 RBW "솔라·문별 재계약, 휘인·화사 긍정적 논의 중"

입력 2021-01-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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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마마무. 사진=RBW
걸그룹 마마무 멤버들이 소속사 RBW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22일 RBW는 “마마무 멤버들과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현재 솔라와 문별은 믿음과 기대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마쳤으며, 휘인과 화사도 긍정적으로 의견을 주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모두 마마무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큰 만큼 긍정적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아직 현 계약기간이 남아있으나 오랜 기간 믿고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심도 깊은 고민의 시간을 주고 싶었기에 일찍부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며 “추측성 소문과 문의가 많아 공식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14년 6월 데뷔곡 ‘Mr.애매모호’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마마무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힙’ 등 다수의 히트곡과 멤버 개개인도 솔로 활동으로 인기를 끈 걸그룹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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