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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인천 평준화 지역 고교 추첨…88.5%는 1지망 배정

국제고, 외고, 자사고 탈락자는 2지망부터 배정

입력 2021-01-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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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 발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천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판을 가동하고 있디.(사진=인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인천 내 평준화 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들의 학교 배정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지난 12일 발표한 1만6282명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본인이 지망한 순서에 따라 진행됐다.

그 중에서 평준화 지역 일반고를 동시에 지원한 국제고, 외고, 자사고 탈락자 326명은 본인이 지망한 2지망 학교부터 배정이 이뤄졌다.



올해 배정된 학생은 남학생 8406명, 여학생 7876명이며, 배정 대상 고등학교는 남학교 31개교, 여학교 26개교, 공학 16개교로 모두 73개교이다.

배정 처리는 인천고입포털시스템에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진행됐으며, 한번 배정된 학교는 관계 법령에 따라 변경할 수 없다.

올해 지망 순위별 배정 비율을 살펴보면 지원자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은 88.5%로 나타났으며, 1~5지망까지 배정된 비율은 99.2%로 전년 대비 0.2% 포인트 감소됐다.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 결과는 관내 중학교와 인천시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형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정된 학생들은 각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을 통해 신입생 등록 및 오리엔테이션에 대해 안내받는다.

예비소집은 방역수칙 준수 아래 대면·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자세한 사항은 학교별 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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