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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 ‘그알-정인이편’ 실언 사과

입력 2021-01-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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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새롬 (사진제공=MBC)

방송인 김새롬이 홈쇼핑 방송 진행 중 SBS TV ‘그것이 알고 싶다’ 정인이 사건 후속 편을 언급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김새롬은 지난 23일 한 홈쇼핑에 쇼호스트로 출연,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나요?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라며 판매중인 상품구매를 독려했다. 공교롭게도 동시간대 방송 중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국민적 공분을 산 입양아 학대 사망사건 정인이 이야기의 후속편이 방송 중이었다.

김새롬은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의 (‘그것이 알고 싶다’) 주제가 나 또한 많이 가슴 아파했고 많이 분노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며 “몰랐더라도 프로그램 특성상 늘 중요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 나 자신에게도 많은 실망을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질타와 댓글을 새기며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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