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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소상공인 올헤 6월까지 임대료 최대 50% 감면 연장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착한 임대료 운동

입력 2021-01-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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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본사 사진
인천교통공사 사옥 전경.<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인천교통공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현재 영업 중인 임대업체 232곳과 광고업체 17곳을 대상으로 임대료 감면을 올해 6월까지 연장키로 했다.

24일 인천교통공사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피해를 겪는 소상공인이 증가함에 따라 임차인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임대료 부담을 덜어준다.

임대료 감면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연장한다.



이는 올해 1월부터 6개월간 역구내 상가 임대료 50% 및 광고료 35% 감면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른 총 감면 금액은 19억3200만원에 달한다.

정희윤 공사 사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제적 위기가 가중됨에 따라 소상공인 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인천 대표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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