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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APAN 대상 수상 “최고의 파트너 손예진에게 감사”

입력 2021-01-2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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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n_현빈1
사진제공=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최고의 파트너인 윤세리, 예진씨에게 고맙다.”


‘2020 APAN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한 배우 현빈이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상대배우이자 연인 손예진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현빈은 23일 열린 이 시상식에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리정혁 역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소감을 전하며 “예진 씨가 잘 빚어낸 윤세리라는 캐릭터로 인해서 리정혁이 더 멋지게 숨 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손예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 촬영 당시부터 열애설이 제기됐던 두 사람은 지난 1일 연인 사이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강하늘과 ‘앨리스’의 김희선이 각각 남녀 최우수연기상을,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였던 이상엽과 이민정이 연속극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미니시리즈 남녀 우수상은 ‘싸이코지만 괜찮아’의 서예지와 ‘부부의 세계’의 박해준에게 돌아갔다. 연속극 부문 남녀 우수상은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의 이상이와 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의 심이영이 받았다.

다양한 드라마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한 배우 오정세, 김영민, 김선영이 각각 남자연기상과 여자 연기상을 수상했고 이도현, 장동윤, 전미도가 신인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주최하는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 방송국의 드라마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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