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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대은행, 두 달 내 영업점 축소한다

입력 2021-01-25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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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통합 이전으로 폐쇄된 서울 강동구 KB국민은행 천호동지점에 영업점 통폐합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해당 영업점은 국민은행 천호역지점으로 통합되어 운영된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은 1∼2월 중에 영업점 26곳을 축소할 예정이다. 국민은행은 이날 영업점 20곳을 통폐합하고, 신한은행도 다음 달 1일 서울 용산 원효로지점, 서울 종로 함춘회관 출장소, 부산 해운대구 신한PWM해운대센터 등 3개 점포를 폐쇄한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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