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부동산 > 건설산업

포스코건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천만원 기부

입력 2021-01-25 12:51 | 신문게재 2021-01-26 10면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사진)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식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금 전달식 (사진=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포스코건설은 25일 윤덕일 경영기획본부장과 박철호 기업시민사무국장 등이 방문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재선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한 기부금은 해양환경보전과 미래세대들의 잠재력을 높이고 사회배려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근 바다 속과 해안가에 폐기된 플라스틱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ESG경영(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일환으로 올해 해양경찰청과 공동으로 플라스틱 수거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폐기물로 인한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국민아이디어 공모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양환경인식 캠페인·교육 등 다양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가치있고 Social Impact가 있는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을 꾸준히 발굴해 공감 공존 공생의 가치를 확대해 나가는 기업시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진 기자 lyj@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폴리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