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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가공간정보 통합·활용체계 개선 1단계 사업완료

입력 2021-01-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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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한 ‘클라우드 기반 공간정보 데이터 통합 및 융복합 활용체계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구축되는 국가공간정보 통합 플랫폼(K-GeoPlatform)은 표준화된 국가공간정보 공급 및 서비스 활용 환경을 제공한다.

국토부는 사업을 통해 공간정보드림(Dream), 국토정보시스템, 국가공간정보통합체계, 한국토지정보시스템 등 국가공간정보 시스템을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국가공간정보센터는 2009년 5월 설립 이래 45개 기관 73개 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되는 각종 국가공간정보를 수집해 제공하는 허브 역할을 했으나 서로 다른 시스템 환경 등으로 관리 방식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클라우드 기반의 국가공간정보 융·복합 활용체계를 마련하여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5년간 약 900억 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며 “플랫폼 구축에 대한 기술적 부담도 줄이고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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