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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이언,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01-2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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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이언 (연합)

래퍼 아이언(본명 정헌철·28)이 숨진 채 발견됐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아이언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경비원에게 발견됐다. 경비원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진 아이언은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3’ 준우승자로 이름을 알린 아이언은 그 동안 수차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아이언은 2016년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받았고, 2017년에는 여자친구와 성관계 도중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얼굴을 주먹으로 내려친 혐의(상해 등)로 기소돼 2018년 11월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의 형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자신에게 음악을 배우던 미성년자 룸메이트 남성을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특수상해)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검찰에 송치됐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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