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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측,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 "모욕죄 등 벌금형…지속적인 모니터링"

입력 2021-01-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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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 측이 악플러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전했다.

25일 EDA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아이유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에 대해 알렸다.

소속사 측은 “그동안 신고 메일을 통해 한 비공개 카페에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해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이 게시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회사 내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자료를 통해 새로운 증거를 수집하였고, 수사 기관에 추가 고소장을 제출해 가해자 다수의 신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중 일부 가해자들은 모욕적인 비방과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 인격 모독 등 무분별한 악플을 지속적으로 일삼아 형법상 모욕죄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며 “그 밖의 다수 가해자들도 수차례 소환 조사를 받았으며, 초범인 점을 고려하여 교육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해 새로운 증거 자료 수집 및 보완, 자체 모니터링 등을 토대로 악성 게시물 관련 고소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힌 소속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악플러들이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당사는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더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이유는 정규 5집 발매에 앞서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 싱글 ‘Celebrity(셀러브리티)’를 발표한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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