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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측 "악플러 128명 고소…선처 전혀 없을 것"

입력 2021-01-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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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쯔양. 사진=아프리카TV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24·본명 박정원) 측이 악플러 고소 상황을 밝혔다.

25일 쯔양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정향은 “지난 14일 일차적으로 쯔양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하는 댓글을 단 128명을 경찰에 고소했으며, 앞으로도 모니터링을 통해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정향은 “근거 없는 악성 댓글로 받게 되는 정신적 고통과 명예훼손을 방지하고, 건강한 댓글 문화를 조성하고자 쯔양으로부터 별도 비용 없이 본 건 고소 및 소송 대리를 위임받았다”며 “단순한 반성에 대한 선처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쯔양은 지난해 8월 뒷광고(협찬받아 광고하면서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행위) 의혹에 휩싸인 뒤 악성댓글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며 은퇴했다. 그는 당시 “방송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던 시기에 몇 개의 영상에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다. 이는 명백하게 잘못된 바이며 이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쯔양은 이후 3개월 만인 지난해 11월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분식집을 열었으나, 가격 논란에 또 한 번 휩싸이며 개점을 연기하는 등 홍역을 치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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