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비바100 > Leisure(여가) > 방송·연예

잔나비 김도형, 오늘(26일) 현역 입대…"다녀오겠습니다"

입력 2021-01-26 15:1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이미지 002
이미지 003
(사진=김도형 인스타그램)

밴드 잔나비 멤버 김도형이 입대한다.

김도형은 2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도형은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한 손에 풍선을 들고 미소짓는 모습이다.



앞서 16일 김도형은 “26일 현역 입대하게 됐다”며 “저의 20대를 잔나비로 친구들과 우리 팬분들과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가게 돼서 가는 마음은 가볍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입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김도형의 입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잘 다녀와요”, “건강히 다녀와요 기다릴게”, “마지막까지 소식 전해줘서 고마워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로써 김도형은 지난해 10월 입대한 윤결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한 멤버가 됐다.

2014년 밴드 잔나비로 데뷔한 김도형은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가을밤에 든 생각’, ‘Good Boy Twist’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폴리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