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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유노윤호 "난 모범생 아닌 모험생…롤모델은 아버지"

입력 2021-01-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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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자신에 대해 ‘모험생’이라고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새 앨범 ‘누아르(NOIR)’로 컴백한 유노윤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열정’ 캐릭터에 대해 부담을 가진다면서도 “좋은 영향력을 미친다고 생각하니까 감사하다”며 “원래 이런 성격이었는데 한편으로는 캐릭터처럼 바라봐주신다.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이 “유노윤호는 부모님 속을 썩인 적이 없을 것 같다”고 하자 유노윤호는 “저는 모범생이 아니라 모험생인 것 같다”고 답했다. 유노윤호는 “호기심이 많다. 순수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다 보니 그 부분을 높게 봐주신 것 같다. 전 모범생은 아니라 호기심 많은 모험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롤모델은 아버지”라고 밝힌 유노윤호는 아버지에 대해 “아버지라는 감정을 빼고 바라봐도 존경받을 수 있는 분이다. 부드러우면서 카리스마가 있으시다”라며 “저도 아버지를 닮아 그런 멋진 남자가 될 수 있게 살아보겠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유노윤호는 “데뷔 18년차가 됐으니까 청년 윤호가 어른 윤호가 되어가는 과정을 제 얘기로 들려드리고 싶었다”며 “20년차가 된다면 여러분과 같이 호흡하고,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소망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누아르(NOIR)’를 발매하고 음반 차트 주간 1위에 올랐다. 유노윤호는 타이틀곡 ‘땡큐(Thank U)’ 외에도 25일 레드벨벳 슬기가 지원사격한 후속곡 ‘이니 미니(Eeny Meeny)’를 공개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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