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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KPGA 코리언 투어 대상 받은 문경준과 후원 협약 체결

입력 2021-01-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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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문경준
NH농협은행 권준학 은행장과 문경준(사진 오른쪽).(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2019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코리안 투어 대상을 수상한 문경준과 2년간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진 문경준은 고등학교 1학년까지 테니스 선수로 활동하다 대학교 2학년에 교양과목으로 골프를 처음 접한 늦깎이 골퍼이다.

2006년 KPGA 입회한 이후 코리안 투어 데뷔 9년째인 2015년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9년 KPGA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했고, 지난해 유러피언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2020년 코리안 투어 11개 대회에 출전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공동 3위 등 5개 대회에서 ‘톱 10’에 들었다.



문경준은 앞으로 2년 동안 모자와 유니폼에 NH농협은행의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참가하며 농협은행이 주최하는 공식행사나 사회공헌행사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문경준과 협약을 계기로 골프주니어 유망주를 발굴 및 육성하고 골프 외 다양한 종목의 주니어선수 후원으로 스포츠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문경준 선수는 ‘성실’과 ‘꾸준함’의 아이콘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선수이며, 멋진 플레이와 최고의 경기력으로 농협은행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오학열 기자 kungkung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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