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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림픽 트리플더블 1호 전주원, 도쿄 올림픽서 감독 데뷔전

입력 2021-01-2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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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전주원(49) 아산 우리은행 코치가 20년 만에 다시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소속팀 우리은행 선수들을 지도하는 전주원 감독.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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