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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백혈병 어린이 위해 1억원 기부…"힘든 시간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입력 2021-01-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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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김선호. 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선호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27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선호가 많은 분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힘든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늘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한 기부라고 생각하는 만큼, 김선호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김선호는 2017년 KBS2 드라마 ‘김과장’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최근 tvN 드라마 ‘스타트업’과 KBS 2TV 예능 ‘1박2일’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연극 ‘얼음’에 출연 중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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