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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삼시세끼 단조로운 식단 지칠 때… 입맛 살리는 이색 '홈분식'

[이번 주말 뭐 먹지] 냉장고 속 재료 활용 특별식 '뚝딱'

입력 2021-01-29 07:00 | 신문게재 2021-01-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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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게티이미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첫 확진자가 발생하고 1년여의 시간이 지났다. 일상화된 거리두기와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외출을 꺼리고 집에서 배달음식과 간편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집에서 혼자 식사를 해결하다 보면 매번 비슷한 음식만 먹게 된다. 연말연시 각종 모임으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다. 이럴 때는 간편식과 냉장고 속 몇 가지 재료를 더한 이색 메뉴로 단조로운 집콕 식단에 산뜻함을 더해보자.

‘이번주말뭐먹지?’에서는 집에서 간편히 만들 수 있는 ‘홈분식’ 메뉴 3가지를 소개한다. 계란과 치즈를 활용한 도우에 핫도그와 김밥을 얹어 만든 ‘핫도그 김밥 반반 피자’, 독일식 소시지와 매콤한 커리소스의 조합 ‘커리부어스트’, ‘파채 튀김을 얹은 차돌떡볶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 국물떡볶이에 찍어 먹는 ‘핫도그 김밥 반반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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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굿도그 3개, 아워홈 추억의 국물떡볶이 1봉지, 김밥 1줄, 달걀 3개, 어묵 1개, 모짜렐라 치즈 한 줌

만드는 법
① 먼저 반반 피자의 반을 차지하는 메인 재료 굿도그를 한 입 크기로 썰어준다.
 피자의 도우 부분이 될 달걀은 잘 풀어서 준비한다.
 팬에 오일을 살짝만 돌려주고, 달걀물을 부어 큰 원형으로 익혀준다.
 달걀의 바닥 부분이 익기 시작하면 준비한 메인 재료 굿도그와 김밥을 반반 나누어 잘 올려준다.
 김밥 위에는 추가로 준비한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뿌려준다.
 뚜껑을 덮어 모든 재료와 토핑 된 치즈까지 잘 녹아들 때까지 가열해준다.
 국물떡볶이는 모든 재료들을 한데 넣고 표시된 조리시간만큼 끓여준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 어묵, 파 등을 더해 끓여주면 완성!

·TIP 달걀에 토핑을 얹을 때 달걀물이 다 익기 전 올려야 토핑 재료가 달걀 도우와 착 달라붙는다.



◇ 독일식 소시지요리 ‘커리부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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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후레쉬 그릴부어스트 1팩, 냉동감자튀김 적당히, 식용유, 양파 ⅓개, 케찹 3큰술, 카레 가루 1큰술, 돈가스소스 1큰술, 머스터드 0.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물 100㎖, 월계수잎 1~2장

만드는 법
① 그릴 소시지는 칼집을 촘촘히 내고 양파는 잘게 다져서 준비한다.
 케찹 3큰술, 카레 가루 1큰술, 돈가스소스 1큰술, 머스터드 0.3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잘 섞어준다.
 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어 투명해지도록 충분히 볶아준다.
 이어서 섞어 둔 소스와 물 100㎖, 월계수잎 1~2개를 넣고 걸쭉한 농도가 생길 정도로 끓여준다.
 중 불로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소시지를 올려 충분히 바삭하게 굽는다.
 다음은 사이드로 곁들일 냉동감자튀김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에서 20분쯤 노릇하게 굽는다.
 접시에 구운 소시지와 감자튀김을 올리고 소시지 위에 소스를 충분히 올려주면 완성!



◇ 재래김을 넣은 볶음밥은 센스! ‘파채 튀김을 얹은 차돌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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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아워홈 차돌떡볶이, 아워홈, 들기름향가득 재래김 1팩, 파채 크게 한 줌, 튀김 가루 3큰술, 물 ⅔컵, 비엔나 소시지 8알, 조미김 1팩, 식용유, 판 어묵 2장

만드는 법
① 고명으로 올릴 파채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물기를 털어낸다.
 물기를 털어낸 파채에 튀김가루 3큰술을 넣어 마른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골고루 잘 섞어준다.
 예열 된 식용유에 적당량의 파채를 넣고 노릇하게 튀겨준다.
 완성된 파채 튀김은 기름이 빠지도록 잠시 두고 차돌떡볶이를 준비해준다.
 떡은 흐르는 물에 헹궈주고 붙어 있는 떡은 분리해준다.
 판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비엔나 소시지에는 칼집을 넣어준다.
 냄비에 물 ⅔컵을 부어주고 소스와 떡을 넣어 함께 끓여준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어묵과 소시지를 넣어 5~6분간 충분히 끓여준다.
 완성된 떡볶이 위에 만들어 놓은 파채 튀김을 올려준다.
 떡볶이를 다 먹고 남은 국물에 남겨 놓은 파채와 밥, 재래김을 넣고 볶아주면 볶음밥까지 완성!


도움말= 아워홈 커뮤니케이션팀

김승권 기자 peac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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