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산업·IT·과학 > 자동차 · 부품 · 타이어

[영상]걸어다니는 무인 모빌리티 '타이거'

현대차, 걸어다니는 무인 모빌리티 ‘타이거’ 최초 공개

입력 2021-02-10 10:4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이 변신하는 지능형 지상 이동 로봇 '타이거'를 10일 현대차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처음 공개했다.

타이거는 길이 약 80㎝, 폭 약 40㎝, 무게 약 12㎏에 4개의 다리와 바퀴가 달린 소형 무인 모빌리티이다.

장애물이 있거나 바퀴를 이용해 지나기 힘든 지형을 통과할 때는 로봇 다리의 보행 능력을 이용한다.
평탄한 지형에 는 4륜구동 차량으로 변신해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타이거는 다양한 센서를 활용한 과학 탐사 및 연구, 응급 구조시 긴급 보급품 수송, 오지로의 상품 배송 등 일반 차량으로는 어려운 다목적 임무 수행에 적합하다.
2021021000020053426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이철준PD bestnews2018@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한국폴리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