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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7명…이틀 연속 300명대

입력 2021-02-2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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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7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8만7681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증가해 148명, 사망자는 11명 늘어 총 1573명(치명률 1.79%)이 됐다. 치료가 끝나 격리해제된 사람은 507명으로 누적 7만8394명이 격리해제됐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161명 감소한 7714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이 330명, 해외 유입이 27명이다. 국내 발생은 경기가 122명으로 서울(118명) 보다 많았다. 계속해서 강원 14명, 부산·인천 각각 12명, 충남 8명, 대구·전북·경북 각각 7명, 광주·전남 각각 6명, 경남 5명, 충북 4명, 울산·세종 각각 1명으로 대전·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총 검사 건수는 7만9268건으로 전날(3만2191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이중 방역당국이 무증상 감염자를 찾기 위해 운영 중인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어제 하루 3만5733명이 검사를 받아 41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22명이 확진됐다. 내국인 10명, 외국인 17명이다.


세종=용윤신 기자 yonyo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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