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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규, 지난해 7월 이혼…"연기활동 전념할 것"

입력 2021-02-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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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규
서현규. 사진=엠디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현규의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23일 소속사 엠디엔터테인먼트는 “서현규가 지난해 7월 이혼 절차를 밟았다”며 “배우로서 연기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현규는 지난 2010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고, 슬하에 자녀는 없다.



서현규는 2019년 OCN 드라마 ‘왓쳐(WATCHER)’를 비롯해 tvN ‘호텔 델루나’, 2020년 SBS ‘낭만닥터 김사부2’, tvN ‘하이바이, 마마!’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서현규는 이혼 후 엠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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