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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작소] 또 ‘모르쇠’ 지드래곤…제니와 열애설도 즉각 부인

입력 2021-02-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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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 (사진=연합)

 

톱스타 빅뱅 지드래곤과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즉각 부인했다.

YG는 24일 디스패치가 보도한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예계에서는 YG를 대표하는 두 톱스타의 만남이 사실이더라도 회사 입장에서 이를 즉각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두 사람 모두 각자의 팀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팬덤을 누리고 있다. 더욱이 빅뱅과 블랙핑크 모두 YG의 대표적인 캐시카우다. 때문에 두사람의 만남에 회사가 개입하지 않았다는 인상을 주는 게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의미다.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은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팝스타다. 음악은 물론, 패션, 미술 등 다방면에 걸쳐 빼어난 재능을 자랑한다. 데뷔 이후 일본 모델 키코, 고나츠 나나,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등과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지만 모두 부인했다. 연예계에서는 YG의 열애설 부인은 지드래곤의 뜻이라는 게 중론이다.

앞서 디스패치는 제니가 지디의 빌라에 YG소속 자신의 카니발 차량을 등록해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드나들었으며 블랙핑크의 콘서트 날에도 제니가 지디의 집에 머물다 콘서트가 열리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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