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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발생' 2주 중단한 남자프로배구, 여자부는 정상 운영하기로

입력 2021-02-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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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배구
사진=연합
남자프로배구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주간 전체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KOVO(한국배구연맹)가 여자부 경기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7시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리는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는 예정대로 열린다.

KOVO는 경기 진행에 필요한 심판, 전문위원, 기록원 등 경기운영본부 인원들이 전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남녀부 선수들의 이동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V리그 남자부는 지난 23일부터 2주간 중단됐다. KB손해보험 소속 박진우의 코로나19 확진이 22일 확인되면서 내려진 조치다.

이에 KOVO는 2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OK금융그룹의 경기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검사 결과 KB손해보험에서는 사무국 직원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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