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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지연, 살해 협박에 경찰 수사 의뢰

입력 2021-02-2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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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사진=지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28·본명 박지연)이 살해 협박을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4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지연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살해 협박을 받고 있다”며 “이 사건을 엄중히 보고 강경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현재 모든 증거를 수집 중이며 지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 요청을 했다”며 “(지연의) 심리적 안정에도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 성동경찰서에 접수된 상태다.

2009년 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한 지연은 2010년부터 배우로 전향, ‘공부의 신’(2010), ‘드림하이 2’(2012), ‘너의 노래를 들려줘’(2019) 등을 통해 활동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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