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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화사, 돌아가신 할머니 체취 맡고 눈물

입력 2021-02-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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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사진=MBC
가수 화사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체취를 맡고 눈물 짓는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사는 남원 할머니 댁을 찾아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린다.

손녀 화사를 유독 예뻐했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화사는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체취를 찾기 시작한다. 장롱 문을 열고 이불 속에 얼굴을 파묻는가 하면 장판 위를 뒹굴며 할머니의 냄새를 맡는다.



집안 곳곳에 남아있는 할머니의 냄새를 찾아 헤매던 화사는 “냄새가 사라질 때쯤 되면 아쉽더라고요”라며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가슴 먹먹하게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워하며 화사는 “할머니 방에 선물을 놓고 가고 싶어서..”라며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손녀 화사가 할머니에게 전하는 마음의 선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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