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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블리스 엔터와 전속계약…홍현희·이찬원·현주엽과 한솥밥

입력 2021-02-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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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도경완. 사진=블리스 엔터테인먼트
최근 KBS를 퇴사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맞잡았다.

25일 블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도경완 아나운서의 최대 장점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주변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진행력”이라며 “큰 조직 속에서 묵묵히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도경완이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앞으로의 활약 기대해 달라“며 전속계약 배경을 밝혔다.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13년간 ‘연예가중계’, ‘생생정보’, ‘아침마당’,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시사교양과 예능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활약을 보였다.



KBS를 퇴사한 이후에는 SBS FiL, SBS MTV 트로트 차트쇼 ‘ 더 트롯쇼’ MC로 발탁됐고,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출연을 확정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도경완이 몸 담을 블리스 엔터테인먼트에는 홍진경, 홍현희, 김나영, 이찬원, 현주엽 등이 소속돼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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