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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26일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작

입력 2021-02-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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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만 65세 미만 요양시설 입소·종사자 예방접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미추홀구보건소는 이날 오전 군과 경찰 협조로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전달받았다.

1분기 첫 접종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정신재활시설 51개소 입소자 및 종사자 3125명이다.



의사가 근무 중인 요양병원에서는 자체접종으로, 요양시설에서는 위탁 의료기관 촉탁 의사 또는 보건소 방문팀이 직접 방문해 접종을 진행한다.

구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진 등으로 이뤄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과 준비단을 구성했으며, 기관별 백신관리 담당자 지정을 완료했다.

또 접종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이상 반응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대응팀을 구성한 상태다.

접종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총 2회 접종이 실시되며 접종 대상자가 접종에 동의할 경우에만 가능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4분기로 접종순위가 밀려난다.

미추홀구보건소 관계자는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접종대상자관리, 이상반응관리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예방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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