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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반려견 2마리 도난…"보상금 5억6천만원"

입력 2021-02-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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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레이디 가가 반려견 도난 사건 현장. 사진=AP 연합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도난 당한 자신의 반려견을 찾아주는 이에게 50만 달러(약 5억 6000만원)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25일(현지 시각)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24일 밤 레이디 가가의 프렌치 불독 세 마리를 산책시키던 30대 남성 도우미가 총에 맞고 쓰러졌다. 도우미는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차량에서 내린 남성 두 명이 개를 훔치려고 했다. 산책 도우미는 이를 저지하려고 싸우다가 총에 맞았다. 세 마리 중 한 마리는 피격 현장을 도망쳐 달아났다가 구조됐으나 나머지 두 마리의 행방은 묘연하다.



레이디 가가는 반려견 행방을 아는 사람에게 아무런 추궁 없이 현상금 50만 달러를 주겠다고 제시했다. 그는 아메리카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나 2017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에 데려갈 정도로 반려견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현재 리들리 스콧 감독의 새 영화 ‘구치’ 촬영을 위해 로마에 머무르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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