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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스트레이키즈 현진, 27일 '음악중심' MC 불참

입력 2021-02-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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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학폭’ 논란에 휩싸인 스트레이키즈 현진.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학교 폭력 가해자 논란에 휩싸인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현진이 27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하지 않는다.

25일 ‘쇼! 음악중심’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기존 MC를 맡았던 현진을 대신해 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가 스페셜 MC로 참석한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진의 중학교 동창이자 학폭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현진이 데뷔한 이후 방송에 나올 때마다 그때의 이유 없는 비난과 조롱이 다시 들리는 것 같다. 내가 그 기억을 결국 지우지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됐다”는 글을 올리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입장문을 통해 “당사는 본 이슈에 대해 사실 확인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문제가 제기된 시점, 해당 멤버가 재학했던 학교 및 주변 지인들의 의견을 청취 중이며 게시자가 허락한다면 게시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것도 고려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진은 ‘학폭’ 논란 후 24일 MBN Y 포럼 특별공연 무대에도 오르지 않는 등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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