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증권 > 시황 · 증시분석

코스피 하락세 지속…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입력 2021-02-26 11:39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74.69포인트(2.41%) 하락한 3025.00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8억원, 1조1762억원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은 홀로 2조237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



코스닥도 하락세다.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8.38포인트(1.96%) 하락한 917.83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홀로 258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72억원, 1399억원을 순매도했다.

홍보영 기자 by.hong2@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거창군청

영암군청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