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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경남 창원서 2주간 자가격리 돌입…"11일 캠프 합류"

입력 2021-02-2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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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사진=연합
KBO리그 복귀를 결정한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39) 경남 창원에서 2주간 자가격리 훈련에 돌입했다.

25일 신세계 이마트 구단은 “추신수는 귀국 직후 경상남도 창원으로 이동했다”며 “추신수는 구단이 창원시에 마련한 숙소에서 2주간 자가 격리한다”고 전했다.

추신수가 인천이 아닌 창원에서 자가격리 하는 이유는 격리 후 선수단에 곧바로 합류하기 위해서다.



현재 이마트 선수단은 다음 달 5일 제주도 서귀포 스프링캠프를 종료한 뒤 6일 인천으로 돌아온다. 7일 휴식을 취한 뒤, 8일 오후 부산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9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한다. 추신수는 이르면 11일 부산에 있는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추신수는 자가격리 기간 구단이 제공한 훈련 기구를 활용해 개인훈련을 하는 동시에 KBO리그 영상 및 데이터를 통해 국내 투수들의 장단점 등을 분석할 예정이다. 추신수의 국내 에이전트를 맡고 있는 송재우 전 전 갤럭시아SM 이사와 구단 직원도 함께 머물며 생활을 도울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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