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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엑소 찬열, 3월 29일 현역 입대

입력 2021-02-2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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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엑소 찬열. 사진=연합
보이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사생활 논란을 뒤로하고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찬열이 3월 29일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 A씨는 “찬열과 3년간 연애를 했다”며 “그 사이 10명이 넘는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찬열은 24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사생활 논란 이후 4개월 만에 심경을 밝혔다. 그는 “글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정말 너무나 미안하고 엑소엘 생각을 많이 했던 시간이었다.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보답해야 할 지 수 없이 고민하고 다시는 걱정 안겨드리지 않겠다고 되새겼다. 9년 전 처음 그 마음가짐을 절대로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찬열은 팀에서 다섯 번째로 입대하게 됐다. 시우민과 디오는 군 복무를 마친 뒤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전역했고, 수호는 사회복무요원, 첸은 육군으로 복무 중이다.

그의 입대 장소 및 시간은 비공개로 결정됐다.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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