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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현상금 5억' 내건 반려견 두마리 되찾았다

입력 2021-02-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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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가
(사진제공=레이디가가 인스타그램)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산책 중 총기를 사용한 괴한들에게 납치당했던 자신의 반려견 두 마리를 되찾았다. 가가는 반려견들을 되찾는 데 현상금만 50만 달러(약 5억5800만원)를 걸어 이목을 끌었다.

26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 CNN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찰은 이날 오후 6시쯤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이 LA 관내에 있는 코리아타운 인근 경찰서에서 가가 측 관계자와 만나 납치됐던 반려견을 돌려줬다.

LA 경찰에 따르면, 가가의 펫시터는 전날 오후 9시 40분쯤 가가의 반려견 3마리를 산책시키다가 남성 괴한 두 명에게 총을 맞고 이중 2마리를 납치당했다.



이날 LA 경찰 발표 전까지 용의자는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김수환 기자 ksh@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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