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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김동률 뒤 이을까… 뮤직팜 신인 이른, 28일 싱글 ‘아는 척’ 발매

입력 2021-02-28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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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이른 (사진제공=뮤직팜)
이적과 김동률의 뒤를 잇는 대형 신인이 탄생할까.

김동률 소속사 뮤직팜은 28일 “신인가수 이른(E:Rn)의 싱글 ‘아는 척’이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른은 뮤직팜이 곽진언 이후 5년만에 영입한 신인이다. 이적, 김동률, 존박, 곽진언 등 음악성있는 아티스트들의 소속사인 뮤직팜의 새얼굴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른의 데뷔 싱글 ‘아는 척’은 슬로우 템포의 알앤비 장르로 타인에 의해 진실된 모습을 감추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라고 조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로듀서 혜성(HYESUNG)이 프로듀싱을 맡고 이른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바이빈(vibin)이 일렉트로닉 기타연주로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이른은 2017년 프라이머리의 앨범 ‘신인류’의 마지막 트랙 ‘미지근해’에 참여하는 등 힙합과 알앤비 장르에서 주목받은 신인이다.

뮤직팜 측은 “이른은 알앤비 장르를 기반으로 작사, 작곡 능력을 겸비한 만능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장르 소화가 가능해 향후 다채로운 음악으로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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