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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치·정밀아, 대중음악상 3관왕… BTS 2관왕

입력 2021-03-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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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이날치 (사진제공=하이크)

 

포크가수 정밀아와 얼터너티브팝밴드 이날치가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에 올랐다. 28일 오후 네이버 나우(NOW.)로 생중계된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정밀아는 지난해 발표한 정규 3집 ‘청파소나타’로 ‘올해의 음반’과 장르 분야인 ‘최우수 포크 음반’을 수상했다. 또 음반에 수록된 ‘서울역에서 출발’은 ‘최우수 포크 노래’에 선정됐다.

지난해 ‘범 내려온다’로 ‘1일 1범’ 열풍을 일으킨 밴드 이날치는 올해의 음악인상에 이름을 올렸다. ‘범 내려온다’는 ‘최우수 모던 록 노래’에 선정됐고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 ‘수궁가’는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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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밀아 (사진제공=금반지레코드)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로 ‘올해의 노래’ 부문과 ‘최우수 팝 노래’ 2관왕을 거머쥐었다.  

 

밴드 ABTB도 ‘데이드림’ 앨범과 동명의 곡으로 장르 분야 ‘최우수 록 음반’ 및 ‘최우수 록 노래’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의 신인’은 지난해 ‘꿈에서 걸려온 전화’ 앨범을 발매한 싱어송라이터 김뜻돌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가수 조동익이 26년만에 발표한 정규 2집 앨범 ‘푸른 베개’는 최우수 모던록 음반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밴드 들국화고 공로상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을 위한 컴필레이션 음반 프로젝트 ‘이야기해주세요’가 선정위원회 특별상을 받았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한국대중음악상은 인기와 판매량보다 음악적 성취를 기준으로 삼는 시상식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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