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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하은별 역 최예빈, ‘학폭’ 의혹 부인

입력 2021-03-0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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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 장면(왼족)과 배우 최예빈(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인기리에 방송 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예빈(23)이 온라인을 통해 제기된 학교폭력 가해 의혹을 부인했다.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글과 관련해 배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글쓴이의 주장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는 명확히 확인할 수 없다고 판단해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했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달랐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경고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예빈이 중학생 시절 왕따를 주도하고 언어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시됐다.

 

최예빈은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김소연)과 하윤철(윤종훈)의 딸인 하은별 역을 맡고 있다. 공교롭게도 하은별은 자신의 라이벌인 배로나(김현수)와 유제니(진지희)를 상대로 괴롭힘을 주도하는 가해자로 그려지고 있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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