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세븐어클락, 데뷔 4년 만에 팀 해체

입력 2021-03-02 16:3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세븐어클락
세븐어클락. 사진=포레스트네트워크
보이그룹 세븐어클락이 데뷔 4년 만에 해체한다.

2일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세븐어클락은 회사와 논의 끝에 2021년 3월 2일부로 활동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비록 그룹활동은 종료되었으나 현재 당사와 멤버 전원은 향후 활동에 대해서 논의 중이며, 멤버들과 충분한 상의후 다양한 개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활동 종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그동안 세븐어클락을 아껴주신 로즈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븐어클락은 2017년 3월 미니앨범 ‘버터플라이 이팩트’로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이다. 멤버 모두 데뷔 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