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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호러퀸'은 나야 나!… 베리굿 조현의 '변신' 눈길

영화 '최면'에서 실감나는 공포 선보여

입력 2021-03-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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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영화 ‘최면’에서 아이돌 활동을 하는 대학생 역할을 맡은 조현.(사진제공=스마일이엔티)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인 조현이 영화 ‘최면’으로 호러퀸에 도전한다. 

 

영화 ‘최면’은 최 교수(손병호)에 의해 최면 체험을 하게 된 도현(이다윗)과 친구들에게 시작된 악몽의 잔상들과 섬뜩하게 뒤엉킨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


최근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않는 아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영역을 넓힌 조현은 파격적인 공포 연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한 조현은 랩, 춤, 작사 등을 소화한 재주꾼으로 평소 발랄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면’에서는 현직 아이돌이면서 대학 생활을 하는 현정으로 출연한다.

그가 연기하는 현정은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아이돌이지만 대학 내에서는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로 괴롭힘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우연히 경험하게 된 최면 치료로 인해 삶이 파괴되기 시작하는 불안함을 실감나게 연기할 예정이다. 조현 외에 이다윗, 김도훈, 남민우, 김남우, 손병호, 서이숙 등이 출연한 ‘최면’은 3월 개봉 예정이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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