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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논란은 논란, 홍보는 한다'

영화 ‘더 박스’ 기자간담회 참석

입력 2021-03-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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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박스’의 한 장면.(사진제공=영화사 테이크)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엑소 찬열(박찬열)이 영화 ‘더 박스’로 대중 앞에 선다. 영화 관계자는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언론 시사회후 조달환, 양정웅 감독과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간담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 박스’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역 명소들을 배경으로 콜드플레이, 빌리 아일리시, 퍼렐 등 국내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들을 스크린에 담은 버스킹 로드 무비다. 박스를 써야만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지훈(박찬열)과 성공이 제일 중요한 폼생폼사 프로듀서 민수(조달환)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찬열은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네티즌은 찬열이 자신과 3년 간 교제하면서 걸그룹, 유튜버, 댄서, 승무원, BJ 등 10명 이상의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자숙하던 찬열은 지난달 24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글을 남기며 복귀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더 박스’는 오는 29일 군 입대하는 찬열의 마지막 연예활동인 셈이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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