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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여성 취업지원 구축 업무 협약

입력 2021-03-0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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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네트워크 구축 위한 업무협약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아시안허브가 인천 결혼이민여성의 일자리 지원연계한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부평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취업 지원에 초점을 둔 인천 ‘결혼이민 여성 경제적 자립역량 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주)아시안허브는 최근 인천 결혼이민여성의 직업의식 함양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자리 지원연계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센터는 올해 결혼이민자의 모국어능력을 강화해 취업할 수 있는 통번역사 양성, 원어민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된다.



이외 에도 단체급식조리사, ITQ컴퓨터교실, 운전면허 필기교실 등 취업관련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통번역사 양성과정에 앞서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아시안허브와 결혼이민자들의 사회참여와 취업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통번역사 양성과정은 오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운영되며 2주간의 통번역의 기본기를 익힌 후, 의료, 사법 등 분야별 전문통번역, 1인 사업자 만들기, 스피치교육, 취/창업 연계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혜선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은 다문화가족의 경제안정과 노후준비에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아시안허브와의 협약을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지속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해 자신감과 적극성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교육연계와 취업지원으로 결혼이민자의 역량강화에 주력하겠다라고 덧 붙였다.

한편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취업상담 및 지원, 그 외 다양한 다문화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로 동참하고 싶은 단체 또는 개인은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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