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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양 창릉신도시 토지소유자 중 LH 직원 없어" 해명

입력 2021-03-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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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고양 창릉 신도시에서 일부 직원들이 신도시 지정 전 땅을 매입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창릉신도시 토지 소유자 중 LH 직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앞서 한 종편은 창릉신도시 지정 전 LH 직원 2명이 땅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LH는 “창릉신도시 전체 토지 소유자와 LH 직원 명부를 확인한 결과 LH 직원은 없다”고 밝혔다.

채훈식 기자 ch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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