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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추신수' ♥하원미, 특급 필라테스 내조…"새벽이라도 레슨 가능"

입력 2021-03-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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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사진=하원미씨 인스타그램
KBO리그 입성을 위해 지난달 25일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인 추신수(39)가 아내 하원미씨와 온라인 필라테스를 즐겼다.

4일 하원미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전 메이저리그 선수이자 올해 첫 KBO에서 시즌을 준비 중이신 Oneme 필라테스 VIP 회원님! 한국에서 격리 중에도 이렇게 Oneme pilates를 zoom meeting 으로 찾아주신다면 새벽이라도 레슨 해드려야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들 부부는 영상통화를 통해 필라테스를 함께 하는 모습이다. 자가격리로 인해 운동이 부족한 추신수를 돕고자 하씨가 필라테스를 기획했던 것.



하씨는 “터칭이 없어서 힘이 안 난다며 추파를 계속 던지시는데 저 애 셋 딸린 유부녀예요”라면서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 서로 볼 수 있음에 참 감사하게 되는 새벽이네요”라고 떨어져있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16년간 미국 메이저리그 생활을 마치고 지난달 23일 신세계 그룹과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을 맺은 추신수는 자가격리를 마치고 11일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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