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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전국 흐리고, 강원과 영동은 눈…'피해주의'

입력 2021-03-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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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소풍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온 주말의 전경.(연합)

 

3월의 첫 주말은 대체적으로 흐리지만 포근하다.토요일인 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강원영동과 경북 일부 지역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6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도권과 충청, 전라도 등 백두대간 서쪽 지역은 낮 동안 10~15도 내외로 비교적 포근하겠으나 아침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는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등은 차가운 북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점차 낮아져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쌓일 것으로 예상했다.눈은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오후까지 강하게 내리다가 밤에 대체로 그치고 강원동해안에는 다음날인 7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7일의 경우 전국이 대체로 흐리며,경상권 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제주도와 남해안의 경우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를 넘거나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가 요구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3.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아침 최저기온은 -5∼5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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