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뉴스 > 문화 > 방송 · 연예

심수련이 돌아왔다...‘펜트하우스2’ 시청률 고공행진

입력 2021-03-07 11:58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210307_펜트하우스2_6회 리뷰
SBS ‘펜트하우스’ 시즌2의 한 장면 (사진제공=SBS)

죽었던 심수련(이지아)의 부활과 2세들의 악행, 그리고 그 악행을 숨기려는 부모들의 비뚤어진 정이 한회에 몰아쳤다.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2가 폭주기관차같은 전개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펜트하우스’ 시즌2의 6회 시청률이 22.4%-26.9%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방송된 5회의 24.4%보다 상승한 수치다.

전날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의 딸 배로나(김현수)가 끝내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로나는 천서진(김소연)의 딸 하은별(최예빈)의 폭행으로 입원한 상태였다. 배로나가 의식을 차리는 것이 두려웠던 천서진은 오윤희와 동거 중인 전남편 하윤철(윤종훈)에게 “배로나를 죽여서라도 딸을 지켜야 한다”고 강요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서는 시즌1에서 사망한 심수련(이지아)과 똑같은 얼굴의 여자가 펜트하우스에 등장해 주단태(엄기준)에게 키스를 하는 거침없는 행동으로 충격의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배로나의 죽음으로 더 예리하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 오윤희와 심수련의 복귀가 향후 어떤 시너지를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이 기사에 댓글달기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 많이본뉴스
  • 최신뉴스

기획 시리즈

MORE

VIVA100

NEWS

人더컬처
카드뉴스
브릿지경제의 ‘신간(新刊) 베껴읽기’
브릿지 초대석
문화공작소

 평택시 농특산물 사이버장터

대한사회복지회-행복한날엔나눔

대한사회복지회-교육지원

거창군청

영암군청

오산시청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