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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학폭 의혹' 이나은, SBS 드라마 '모범택시' 하차

입력 2021-03-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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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이나은. 사진=연합
그룹 내 따돌림과 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을 받는 에이프릴 멤버 이나은이 SBS 새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하차했다.

8일 제작사 스튜디오S는 “제작진은 소속사와 협의해 주요 배역으로 출연 예정이었던 배우 이나은의 교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모범택시’는 전체의 60% 정도 촬영이 진행된 상황이지만, 해당 배우 출연 분량은 새로운 배우가 투입돼 전부 재촬영 할 예정”이라며 “현 상황에 대한 여론 수렴과 대체 배역 캐스팅 등으로 인해 입장 발표가 늦어진 점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앞서 이나은이 속한 에이프릴은 2016년 팀에서 탈퇴한 이현주가 다른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이나은은 학창시절 학폭 가해자 의혹까지 더해졌고, 이로 인해 모델로 활동한 동서식품, 지니킴, 삼진제약 게보린 등의 광고들은 모두 비공개로 전환되거나 삭제됐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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