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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MC에 붐·장민호·도경완 확정…"트로트 열풍 이어갈 것"

입력 2021-03-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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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장민호 도경완
붐 장민호 도경완.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TOP7이 출연하는 ‘내 딸 하자’ MC로 방송인 붐, 도경완, 장민호가 확정됐다.

8일 TV조선에 따르면 3월 말 첫 방송되는 새 예능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붐-장민호-도경완이 힘을 합쳐 또 다른 ‘트롯 열풍’을 이끈다.

붐은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수의 트롯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친 ‘뽕 시리즈’의 원조로 인정받는 MC다. 장민호는 ‘내 딸 하자’로 리얼리티 예능 첫 고정 MC에 도전, 맏형으로서 ‘내 딸 하자’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도경완은 프리 선언 후 TV조선에서는 처음으로 예능 MC를 맡아 ‘트로트 전문 MC’로 발걸음을 시작한다.



붐은 “‘뽕 시리즈’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라며 “‘미스트롯2’ TOP7이 더 빛날 수 있게 끊임없이 서포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 딸 하자’를 보시면서 ‘미스트롯2’ TOP7을 정말 내 딸같이 사랑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들이 경연에서 보여주지 못한 많은 매력들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첫 MC 도전에 많이 설레고 걱정이 된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미스트롯2’ 멤버들의 사랑과 감동을 담는다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가슴에 와 닿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롭고 힘든 어머니, 아버지들께 트로트로 사랑을 전하고, 시청자분들께 그 위로가 고스란히 전달되길 희망한다”라며 “저에게도 역시 가슴 따뜻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도경완은 “대한민국 트롯 광풍의 진원지에 입성한 감격이 크다. TV조선발 흥행이 더 견고해지도록 나만의 매력을 잘 버무려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실제 딸을 키우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전 국민의 ‘딸바보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TOP7이 경쟁이 아닌 조화를 통해 내는 시너지가 대한민국을 또 다른 트로트 열풍으로 빠져들게끔 이 한 몸 던지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미스트롯2’ TOP7이 ‘부모님들의 1일 딸’로 활약할 ‘내 딸 하자’에 우리나라에서 트롯을 가장 잘 아는, 대한민국 대표 ‘트.잘.알’ 3인방이 MC로 나서게 되면서 막강 화력을 더할 것”이라며 “‘내 딸 하자’를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과 재미, 감동, 위로를 선사할 TOP7과 뽕필 충만한 3인방이 선보일 특별한 뽕 케미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3월 말 첫 방송될 예정인 TV조선 ‘내 딸 하자’의 사연 신청은 ‘미스트롯2’ 공식 홈페이지와 ‘노래 효도’ 사연 신청란을 통해 받고 있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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