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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양지' 이지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1-03-0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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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故 이지은. 사진=KBS
1990년대 인기 배우 이지은(52)이 사망한 채 발견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오후 8시쯤 서울 중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씨가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씨는 함께 지내던 아들이 군에 입대한 후 홀로 생활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94년 SBS 프로그램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모델로 데뷔한 이지은은 드라마 ‘컬러’, ‘느낌’. ‘젊은이의 양지’, ‘왕과 비’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영화 ‘금홍아 금홍아’로 제16회 청룡영화제와 34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종윤 기자 yaguba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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