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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美 경기부양책 기대감에 상승세 지속

입력 2021-03-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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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하락, 환율 상승
지난 4일 서울 명동 하나은행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5개월만에 1140원대를 기록했다.

9일 오전 9시35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1.8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8.3원 오른 달러당 1141.5원으로 개장해, 현재는 1140~1141원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달 들어 원·달러 환율은 지난 3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했다.



환율은 미국의 1조900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돼 미국의 경기가 회복되면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시장은 전망하고 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0.003%포인트 내린 연 1.591%를 기록해 연 1.5%대를 유지 중이다.

같은 시각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46.32원이다.

전혜인 기자 hy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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