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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상습투약' 휘성, 오늘(9일) 선고 공판…실형 여부에 이목 집중

입력 2021-03-0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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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성 페이스북)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휘성을 선고 공판이 열린다.

9일 대구지법 안동지원에서는 휘성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향정)에 대한 1심 재판 선고가 열린다.

앞서 지난 1월 1심 공판에서 검찰은 휘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날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에 대해 대부분 인정해 대중의 이목을 받았다.



휘성은 2011년부터 2013년 초까지 서울 강남 일대 피부과 등 여러 곳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2013년 군 복무 당시에도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의료용 프로포폴 투약이라는 증거를 제출하며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하지만 이후 수면마취제인 에토미데이트를 투약하고 서울 송파구의 한 상가 주차장과 광진구의 한 호텔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휘성 측은 “휘성이 아버지와 함께 일하던 지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2002년 가요계 데뷔한 휘성은 그 동안 ‘안되나요’, ‘전할 수 없는 이야기’, ‘결혼까지 생각했어’, ‘With Me(위드 미)’, ‘Insomnia(불면증)’, ‘가슴 시린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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