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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수원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설계 계약 체결

입력 2021-03-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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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CI. (희림)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시장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희림이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설계권을 연이어 따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는 수원 영통의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설계용역 계약(약 62억원)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에 위치한 두산·우성·한신아파트는 최상 20층, 1842가구 대단지로 이뤄져 있으며, 용적률은 220%로 높아 재건축을 통한 사업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단지에 속한다.

희림은 수평, 별동증축 등 리모델링을 통해 세대 전용면적 확장 및 단위세대를 특화설계하고,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하는 등 신감각 주거문화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 법에서 허용하는 일반분양 세대를 사업지 내 가장 효율적인 위치에 추가 확보해 사업성 증대에도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특화된 입면 디자인을 적용하고, 입주민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공간과 문화공간, 자연의 정취와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테마정원 등을 조성해 고품격 명품아파트로 설계할 계획이다.

희림 관계자는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리모델링사업 추진에서 준공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서울, 수도권, 부산 등 주요도시 중심으로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주한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와 수원시 신나무실주공5단지는 오는 31일에 온라인으로 조합창립총회를 진행하며 사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경란 기자 mgr@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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